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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끝냈던 일은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구멍이 뚫려있는 기능이었다. 오늘 출근해서 연구원님이 한번 책임님이 한번 언급해주셨다. 조금더 확실하게 체크해야겠다.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회사에서 인바디를 다시 쟀다. 일주일만인거같은데 다행히도 조금씩 빠지고 있다. 좀더 몸무게가 줄어들면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지. 지금은 무리가지않을 정도로만...

이번주 내내 회사 동기가 현타가 심하게 온다고 이야기를 했다. 어제 회식할때도 회사생활에서 이미 권태감을 느꼈던 동기들이 있었다. 다들 어느정도 적응을해서 그런걸까. 나는 배우는게 재밌기도하고 남는 시간에 딴짓을 해서 그런가 아직까진 그런 느낌을 받진않았다. 그래도 조만간 느낄거같기도하고 말이다. 그렇다고 뭔가 할수있는건 없다. 동기한테도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었다. 해결책을 제시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느끼지않은 감정을 공감해줄수도 없었다. 알아서 잘 헤쳐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