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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하루 전 재택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
친구가 점심쯤 왔다. 아주대 근처에서 점심먹고 다이소에 들렀다가 돌아왔다.
저녁 전까지 근무하고 친구는 영화를 보며 게임을 했다.
저녁은 치킨을 먹었고 친구는 영화를 봤다.
저녁을 먹고 난 이후에 호수공원 중요 스팟을 보여줬다. 다시 돌아와서 친구는 영화를 봤다.
내가 자기전까지도 계속 영화를 봤고 중간에 깨서 봤을때도 영화를 보고있었다. (아직 다 못봤다고 한다.)
무슨 영화를 하루 종일 보냐고 하겠지만 호빗부터 반지의제왕까지 확장판으로 즐기면 그정도 된다.